힘들다 ㅜㅜ
분류없음2009/06/23 22:33
日常2009/06/12 00:21
사나이 답게.
힘내자.
그나저나 이러다 정말 출혈과다로 디지는 거 아닌가 -ㅁ-
제발 좀 이제 멈쵸죵~
이제 다시 주말.
화살보다 빠른 시간의 가름에 가끔 피부가 소름끼치도록
오슬오슬 놀랄때가 있다.
벌써 한달이 되었네. 돈별기 쉽지 아나.
분류없음2009/06/08 22:55
괜시리 짜증이 치민다. 왜일까?
뭐가 뭔지 전부 짜증난다. 기운도 않나는 것이 아무것도 할 의욕이 안난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ㅜㅜ
갑갑해
갑갑해
훨훨 날고 싶어. 그렇게 일하고 싶어. 살고싶어.
제발. 좀.
숨통을 틔게 해줘.
나를 좀 살게 해줘.
日常2009/06/08 09:54
그녀의 주말.
1. 토요일. 6월 6일.
여왕님 with 압구정 cgv&쿠친아모
하정우. 츠마부키 사토시의 보트- 역시 주말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믿지 말자. ㅋ
미묘하게 틀렸음.
맛있는 이탈리안 키친. 쿠친아모. 수쟁 thanks!
2. 일요일. 6월 7일.
알르, 현샤, 원정. 그리고 종로.
변하지 않은듯 변한것 같았던 미스터챠우.
언제나 최고의 와플로 감동을 주는 카페 이마.
그리고 세월이 지나도 드릅게 비싼-_-;; 나무와 벽돌의 베이커리.
오랜만에 수다와 백화점 쇼핑. 즐거웠다우
알르. 다시 한번 탄죠비 오메데또~ ㅋ
日常2009/05/23 23:14
별로 재미 없었던 워크샵.
이상하게 붕붕 떠다니던 질 안좋은 농담들.
친분이라서 날라다니는 말들치고는 구역질이 났다는.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런지. 서글픔.
저녁먹고 일치감치 잠든척 해버렸다.
새벽에 왠지 잠이 안와서 서성였는데...
아침에 그런 비극적인 소식을 들을 줄이야.
여전히 머릿속이 복잡한 시간들.
언제쯤 이 암연에서 벗어날지.
엄마. 저 좀 도와주세요.
그나저나 다음주는 발대식. 오랜만에 즐거운 일에
가슴이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이상하게 붕붕 떠다니던 질 안좋은 농담들.
친분이라서 날라다니는 말들치고는 구역질이 났다는.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런지. 서글픔.
저녁먹고 일치감치 잠든척 해버렸다.
새벽에 왠지 잠이 안와서 서성였는데...
아침에 그런 비극적인 소식을 들을 줄이야.
여전히 머릿속이 복잡한 시간들.
언제쯤 이 암연에서 벗어날지.
엄마. 저 좀 도와주세요.
그나저나 다음주는 발대식. 오랜만에 즐거운 일에
가슴이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日常2009/05/20 23:46
간사이 바이러스를 안고... 삼일만에 신랑 귀국.
그놈의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미팅이 줄줄이 취소되서 걍 돌와왔단다.
그놈의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미팅이 줄줄이 취소되서 걍 돌와왔단다.
[출장가기전 열라 화가나서 볼이 퉁퉁 부었던 마눌님을 위해 힌둥씨가 긁어온 쪼꼬들]
>ㅅ<
저거에 옵션으로 고베 치즈케키가 왔다!!!!!!!!!!
이힛. 기분 째진다.
참... 지금 2년반만에 중학교 친구가 연락이 왔다. 완전 반가움.
6월에 결혼한다네. 우훗~
오랜만에 연락온것도 반갑구
결혼한다니 더 반갑구 그러네.
조만간 봤음 좋겠다아아아아아
>ㅅ<
저거에 옵션으로 고베 치즈케키가 왔다!!!!!!!!!!
이힛. 기분 째진다.
참... 지금 2년반만에 중학교 친구가 연락이 왔다. 완전 반가움.
6월에 결혼한다네. 우훗~
오랜만에 연락온것도 반갑구
결혼한다니 더 반갑구 그러네.
조만간 봤음 좋겠다아아아아아
日常2009/05/19 01:39
월요일은 무언가 크게 하는 것도 아닌데...
회사를 다니든 아니던 피곤하다. 이상도 하지.
회사. 회사. 회사.
나의 이 마음속에 소용돌이 치는 딜레마의 폭풍우는
언제쯤 가라앉을 수 있을까?
딜레마다. 정말.
저녁은 명일동. 분식집과 늘 정겨운 커피웰.
갑자기 사랑하게 된 미스터 도넛의 크림 도넛! 이힛!
가로수길은... 사람의 손만 덜 타면 더욱 아름다운 거리가 될텐데...
인간의 욕심이 정말 밉다.
회사를 다니든 아니던 피곤하다. 이상도 하지.
회사. 회사. 회사.
나의 이 마음속에 소용돌이 치는 딜레마의 폭풍우는
언제쯤 가라앉을 수 있을까?
딜레마다. 정말.
저녁은 명일동. 분식집과 늘 정겨운 커피웰.
갑자기 사랑하게 된 미스터 도넛의 크림 도넛! 이힛!
가로수길은... 사람의 손만 덜 타면 더욱 아름다운 거리가 될텐데...
인간의 욕심이 정말 밉다.
日常2009/05/18 00:55
하나.
28-85렌즈님 영입. 생각지도 않은 아이까지 따라와서 어쩔까 고민 중 +_+
둘.
아직 적응중. 담주는 무지 바쁠것 같다아아아
셋.
와인의 세계에 눈한번 떠보다. 포트 와인!!!! 완전 반함. 또 다시 먹고 말거야. 어흥.
넷.
여왕님과 종로 저녁. 코코이찌방야. 넌 미워할거야 -_-+ 하우스카레의 수치같으니라굿!
다섯.
주말 피자피자~ 어흥. 발효빵 너무 기특했다는!
여섯.
신랑님. 일주일간 출장. 아씨. 또 밤에 불켜놓고 자야겠네 ㅠㅜ
28-85렌즈님 영입. 생각지도 않은 아이까지 따라와서 어쩔까 고민 중 +_+
둘.
아직 적응중. 담주는 무지 바쁠것 같다아아아
셋.
와인의 세계에 눈한번 떠보다. 포트 와인!!!! 완전 반함. 또 다시 먹고 말거야. 어흥.
넷.
여왕님과 종로 저녁. 코코이찌방야. 넌 미워할거야 -_-+ 하우스카레의 수치같으니라굿!
다섯.
주말 피자피자~ 어흥. 발효빵 너무 기특했다는!
여섯.
신랑님. 일주일간 출장. 아씨. 또 밤에 불켜놓고 자야겠네 ㅠㅜ
日常2009/05/11 23:01
가로수길 출근 첫날.
내가 첫날이라면 첫날인거여.
감기에 몸은 으슬거리고 머리는 빙글빙글
비는 좍좍.
짜증이 아주 산으로 솟습니다요.
어서어서 적응되거라.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열심히.
내가 첫날이라면 첫날인거여.
감기에 몸은 으슬거리고 머리는 빙글빙글
비는 좍좍.
짜증이 아주 산으로 솟습니다요.
어서어서 적응되거라.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열심히.
日常2009/05/06 23:15
좋은날 다 갔음.
어흥. ㅜㅜ
헤브니~ 뭘 원해? ㅋㅎㅎ
좀 늦어져서 오늘 소포 붙였다능
3일정도 걸린대!! 책이랑 cd전부 보냈어
그거말고 월급타면 보낼 나의 스페셜 프레젠트를 기대하시라
ㅋㅎㅎㅎㅎ
참 담에 메신저에서 폰번호 좀 알려줘,
ems보낼때마다 그거 필요하더라궁 ;ㅁ ;